▲ 서귀포시 표선면에 자리한 제주허브동산은 10월 28일부터 할로윈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서귀포시 표선면에 자리한 제주허브동산은 10월 28일부터 할로윈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컬처플러스뉴스 / 황수정 기자] 서귀포시 표선면에 자리한 제주허브동산은 10월 28일부터 할로윈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31일까지 이어지는 허브동산 할로윈 축제는 올해 5회를 맞이하며, 제주허브동산은 2년간 코로나 때문에 할로윈 축제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코로나 기간에도 할로윈 축제를 진행하냐는 문의 전화 덕에 2022년에는 할로윈 축제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이 기간에는 직원들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사탕과 초콜릿을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독특한 분장을 한 소인 방문객 초등학생 이하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0월과 11월 제주허브동산에는 핑크뮬리가 아름답게 피어있는데 가을 제주 여행객에게는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 할로윈 축제를 위해 조성한 할로윈 귀신의 숲은 축제 기간 외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다.
▲ 할로윈 축제를 위해 조성한 할로윈 귀신의 숲은 축제 기간 외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다.

할로윈 축제를 위해 조성한 할로윈 귀신의 숲은 축제 기간 외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다. 때문에 10월과 11월에 제주허브동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핑크뮬리와 할로윈 모두를 즐길 수 있다.

할로윈 축제 기간에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핑크뮬리 종탑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허브동산 내에 있는 보타니카170 카페에서 허브차 무료 시음을 할 수 있다. 또한 미니 골프, 황금 족욕, 웨딩 체험,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야간에는 5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으로 이뤄진 별빛 축제가 365일 진행 중이다. 당일에 한해 재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컬처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