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 소통 강화로 산림사업 무사고 기원

[컬처플러스뉴스 / 황수정 기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6월 29일 충주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도급인과 수급인 및 근로자 간 안전보건 관련 의견 소통을 위해 제4차 안전보건협의회를 개최했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64조에 따라 도급인과 수급인을 구성원으로 하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의 구성 및 운영을 정기적으로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은 해당기간 관리소와 사업 및 근로 계약 체결된 모든 대표자를 포함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작업의 방법, 재해 시 대피 및 긴급조치, 작업장에서의 위험성 평가 실시 사항, 작업공정의 조정 등 안전보건조치에 관한 의견을 토론했고 협의회 이후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했다.

남해인 소장은 “오늘 안전보건협의회의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모든 산림사업장에서 무사고를 기원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해 주신 의견과 도출된 논의사항들은 보완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일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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