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터플러스뉴스 / 박상욱 기자]

-기본정보-

*이름: 김유진

*생년월일: 1997.07.18

*신체조건: 155 cm / 46 kg 

*분야: 연극, 영화, 드라마      

*출연작품: 아직은 없음     

*좋아하는 것: 애완동물, 추리, 작사, 노래

 


-인물소개-

Q. 자신을 한 줄로 표현해본다면? 

노력파 김유진입니다. 사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노력을 실력으로 만드는 사람은 드뭅니다. 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사람, 노력을 실력으로 만드는 사람이기에 노력파 김유진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 더, 마늘 같은 사람이라고도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느 요리에서나 다 어울리듯 어느 촬영장에 가든 어느 역을 맡든 하나가 되어 작품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줄 자신이 있기에 마늘 같은 사람이라고도 표현하고 싶습니다.

Q. 왜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였나? 

하염없이 TV를 보다가 갑자기 배우분들의 연기에 알 수 없는 울림을 받았습니다. 그 알 수 없는 울림이 저를 배우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고 이제는 제가 그 울림을 누군가에게 전해주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서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연기를 배우면서 너무나 즐겁고 제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울림을 말로는 표현을 못 하지만 제 연기로 꼭 보여드려 그 울림에 대해 전해드리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Q. 배우의 길을 가면서 가장 좋았던 일과 가장 힘들었던 일은?

아무리 프로필을 돌려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점이 참 힘듭니다. “나는 보여줄 수 있는데 내가 무엇이 부족한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내가 더 열정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어났습니다. 제 자신을 계속해서 돌아보면서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Q. 신인으로서 가장 본받고 싶은 선배 배우(롤모델)가 있다면? 그리고 왜? 

배종옥 선배님을 가장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실제로 만나 본 적은 없지만, 각종 인터뷰에서 후배님들이 선배님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에 참 좋은 분이라고 느꼈고, 각종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이 후배들을 참으로 생각해주신다는 것,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해 나가는 방법을 안다는 점에서 참 배울 점이 많고 본받고 싶은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Q. 본인이 배우로서 성공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제가 존경하는 배종옥 선배님과 꼭 식사 자리하고 싶습니다. 나의 롤모델과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성장했고 성공했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배우로 성공한다면 꼭 선배님과 식사 자리를 마련해서 선배님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웃음)
선배님!! 제가 꼭 성공해서 선배님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Q. 본인에게 꼭 약속하고 싶은 미래가 있다면?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싶습니다. 두려워서 힘들어서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달려서 내가 원하는 모습을 내가 하고 있을 때, 다른 말로 대체할 수 없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달려 “지금 이 순간이 내가 그토록 바라던 순간이구나 행복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생각하고 “그 순간을 꼭 만들어 줄게”라고 스스로에게 약속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영화, 방송, 공연 관계자들에게 어필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성 있는 얼굴, 현실을 그대로 표현하는 신인배우, 열정, 깨끗함, 성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배우 저에게 달린 수식어입니다. 촬영장의 활력소를 불어넣고 캐릭터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잠을 자지 않아도 되고 쉬지 않아도 됩니다. 저에게 역할을 주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니 언제든 연락해주셔도 됩니다. 배우로서 역할에 몰입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 전에 사람으로서 스태프분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먼저 찾아내서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며, 계속해서 함께 가고 싶은 배우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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