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플러스뉴스 / 박상욱 기자]

-기본정보-

*이름: 박정훈  
*생년월일: 2004. 09. 28 
*신체조건: 168cm / 57kg 
*분야: 영화, 드라마
*출연작품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 조연 어린 안녕이 역
드라마
tvN 드라마 ‘우리 집은 맛나 된장 맛나’ - 단역 남학생 역  


-인물소개-

Q. 자신을 한 줄로 표현해본다면?

깊이 있는 역할과 다양한 역할을 소화 할 수 있는 배우


Q. 왜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였나? 

영화 ‘수상한 그녀’의 나문희 선생님께서 연기하시는 것을 보며 감동을 받고 오열하다시피 울었어요.
나문희 선생님처럼 “나도 저렇게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게 되면서 그게 아마도 제 인생에 첫 번째 터닝 포인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Q. 배우의 길을 가면서 가장 좋았던 일과 가장 힘들었던 일은?

먼저 가장 좋았던 일은 항상 촬영 현장에 나가면 살아있음을 느끼고, 그 시간만큼은 제가 제일 행복한 시간 같아요.(웃음)
또 가장 힘든 일은 나를 알리는 게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정말 준비도 열심히 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기회를 잡지 못해 많이 힘들 때가 많죠. 또 계속해서 프로필을 돌리고, 많은 오디션도 보고 있지만 떨어질 때가 많아 좌절도 많이 하는데 그게 배우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Q. 신인으로서 가장 본받고 싶은 선배배우가 있다면 누구? 그리고 이유는?

본 받고 싶은 배우는 남궁민, 이병헌 선배님입니다.
왜냐하면 연기도 잘하시고 어떤 배역이든 그 캐릭터를 자기 것으로 완벽히 분석해
나아가는 모습과 그 배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선배님들의 아우라를 본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Q. 본인이 배우로서 성공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저를 항상 응원하시고 희생하신 어머니께 멋진 집을 마련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 때문에 늘 고생만 하신 어머님께 꼭 효도하고 싶습니다.

Q. 본인에게 꼭 약속하고 싶은 미래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그런 선배가 되자”
“어려운 사람에게 도와주고 베풀어주는 그런 참된 사람이 되자”


Q. 마지막으로 본인에 대해 영화, 방송, 공연 관계자들에게 어필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는 시청자들께 선한 영향력을 주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많은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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