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암 산림청장, 산사태 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나서

[컬처플러스뉴스 / 박상욱 기자] 최병암 산림청장은 여름철 장마가 지속함에 따라 산사태 대처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7월 10일 경기도 가평군 산사태 복구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점검 대상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있는 산사태 복구사업지이며 ’20년 산사태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옹벽 설치 및 사면 안정화 작업 등을 실행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작년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85% 복구를 완료했으며 미완료 된 피해지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복구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올해도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20년 산사태 복구사업 : 3,317억원 투입최병암 산림청장은 “계속되는 장마에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지 관리를 철저히 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산사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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